노마드와 함께한 꼬마적 친구들과의 첫 동유럽여행~♡
5년전부터 친구들과의 첫 유럽여행을 꿈꾸며 매달 적금을 모아모아
쉰다섯 전에, 두다리 건강할때 ,
가기로 계획한 첫 유럽여행 ?^^
어쩌다보니 총무가 되어 여기저기 동유럽상품을 검색하던중 세미패키지가 우리들의 여행컨셉과 잘 맞을듯해서 고르고골라 선택하게된 \'노마드트래블 \'
프라하 ㅡ드레스댄ㅡ체스크롬로프ㅡ할슈타트 ㅡ잘츠부르크ㅡ빈의 7박9일 여행은
미식가이면서 대식가이기도 한 친구들의 음식취향을 기가막히게 잘 맞춰준 미식여행이었어요 ㅎ
어느한곳 빠짐없이 맛잇는 음식과 넉넉한 양으로 저희들의 미각을 만족시켜준 식사였습니다 ㅋ
특히 할슈타트에서의 헤리티지호텔 숙박은 아직도 여운이 가시지 않을 정도의 진한 감동으로
지금도 할슈타트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답니다..
그날밤 숙소에서 너무 행복한 나머지
우리가 인생을 그동안 잘 살아와서 복받는거 같다며 ㅎㅎ
할슈타트를 한두시간정도 짧게 스치듯 다녀오는 타여행사의 상품과는 비교할수 없는 할슈타트 헤리티지호텔의 일박은 노마드트래블의 베스트상품이 아닐까싶어요^^
오늘도 저는 네이버에서 할슈타트 헤리티지 호텔을 검색하며 예약버튼을 자꾸 누르고 있답니다 ㅎ
저희의 첫 유럽여행에 행복한 여정을
함께 해주신 주노가이드님과 박태훈 가이드님 역쉬 최고였습니다^^
5일 동안 최선을 다해 가이드해 준 주노 가이드님
훈남이신 데다 말도 어쩜 그리 예쁘게 하시는지...
하나라도 더 알려 주시려고 애쓰는 모습에 감동하고 또 아들 같아 더욱더 맘이 가는 여행이었습니다
또한 정말 짧은 시간이었지만
또 그래서 정말 알아야 할 핵심만 쏙쏙 뽑아 알차게 가이드해 주신
박태훈 가이드님
같은 나이이기에 공감대가 커서
조금 더 같이 하는 시간이 많았으면 좋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두 분 덕분에 정말 즐겁고 신나고 재밌고 편안한 여행이었습니다
늘 새로운 만남은 반갑고 헤어짐은 아쉽지만 훗날을 간절히 기약하며
주노, 박태훈 가이드님 정말 고생 많으셨고 두 분 덕분에 친구들과 또 하나의 행복하고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었음에 감사드립니다
끝으로 귀찮을 정도로 문의가 많았는데도 불구하고 처음부터 세심하고 꼼꼼하게 챙겨주신 노마드트래블 직원분께도 정말
감사드립니다
모두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