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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달 회사 여름휴가에 맞춰서 촉박하게 예약했는데, 너무 친절하게 잘 상담해주셨어요!
요즘 유럽 폭염이라고 해서 엄청 걱정 많이 했었는데,
저희가 도착하기 며칠전에 비와가서 온도가 많이 내려갔다고 하더라구요!
생각보다 크게 덥지 않고 잘 다녔습니다. 오히려 그늘로 다니면 시원했어요 ㅎㅎ
장군 가이드님께서 다방면으로 박학다식하게 미술, 종교, 건축 가는 곳마다
하나하나 설명을 해주셔서, 눈으로도 여행하고 머리로도 많이 담고 가는 여행이 되었습니다.
아무것도 몰랐으면 그저 눈으로 쓱 보고 사진만 남기고 갔을텐데 가이드님께서 설명을 잘해주셔서 너무 좋았습니다.
마침 저희가 갔던 시기에 스페인이 우승도 하고(비록 세비야 시골에 있었지만?) 좋은 추억이 되었습니다
다음에는 저희 어머니랑 이모랑 보내드리고 싶을만큼 너무너무 만족스런 여행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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